동료들과의 회식 장소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 여러 대를 설치해 신체를 촬영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던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결국 파면됐다. 범행이 발생한 지 한 달 만이다. 24일 충북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A장학관에 대해 파면 처분을 의결했다.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파면 처분이 내려진 것은 이례적인 조치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