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못 넣어도 손흥민은 손흥민”…홍명보, ‘캡틴’ SON 향한 굳건한 신뢰
세계일보

“골 못 넣어도 손흥민은 손흥민”…홍명보, ‘캡틴’ SON 향한 굳건한 신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목전에 둔 ‘홍명보호’가 결전지인 영국에서 첫 훈련에 돌입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캡틴’ 손흥민(34·LAFC)의 최근 부진을 둘러싼 우려에 대해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냈다. 홍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나흘 앞둔 25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즈에서 진행된 첫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나 “손흥민 선수가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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