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위증 혐의를 심리하는 재판부가 배우 박성웅을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하기로 했다. 박성웅 측은 “일정이 되면 출석한다”는 입장이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