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터지는 벚꽃 폭죽”…진해군항제 ‘2층 투어버스’ 뜬다
세계일보

“눈앞에서 터지는 벚꽃 폭죽”…진해군항제 ‘2층 투어버스’ 뜬다

올봄 경남 창원 진해의 벚꽃을 가장 가까이서, 가장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다. 25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는 27일부터 4월5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축제의 하이라이트 노선만을 엄선한 ‘벚꽃 투어버스’를 특별 운행한다. 이번 특별 노선의 주인공은 단연 2층 오픈탑 버스(사진)다. 보도 위를 걷는 관람객들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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