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 메이산, ‘국가 역사문화명성’ 지정…중국 내 145번째
세계일보

중국 쓰촨 메이산, ‘국가 역사문화명성’ 지정…중국 내 145번째

중국 쓰촨성 메이산(眉山)시가 국가 역사문화명성(중국 정부 지정 역사문화 보존 도시)으로 지정됐다. 메이산시 주택도시건설국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지난 16일 메이산을 전국 145번째 국가 역사문화명성으로 지정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는 2011년 량산(凉山) 이족(彝族) 자치주 후이리(會理)시가 지정된 이후 약 15년 만에 쓰촨성에서 추가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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