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전쟁 추경, 다음주 국무회의 의결 목표…비상경제상황실 설치”
동아일보

靑 “전쟁 추경, 다음주 국무회의 의결 목표…비상경제상황실 설치”

청와대가 중동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겠다고 25일 밝혔다.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은 다음 주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홍익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회의 산하에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한다”고 말했다.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중심으로 운영하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부실장을 맡는다. 홍 수석이 총괄간사 역할을, 김정우 국정상황실장이 실무간사 역할을 하게 된다.비상경제상황실 산하에는 △거시경제 물가 대응반 △에너지 수급반 △금융 안정반 △민생복지반 △해외상황관리반 등 5개의 실무대응반을 운영한다. 각 대응반은 청와대 수석급이 반장을 맡는다.각 대응반 반장은 부처 장관을 책임자로 하는 정부 실무대응반의 업무추진상황을 점검한다. 국정상황실은 청와대의 실무대응반 활동을 종합 점검해 그 결과를 매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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