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야구부원의 볼을 5초간 잡아당긴 야구부 감독에게 법원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25일 아동학대 범죄 처벌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