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다. 광고 촬영을 위해 보험설계사 자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박미선은 24일 SNS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