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초미숙아 생존율, 장비보다 '숙련된 의료진'에 달렸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임신 6개월께 이르게 태어난 초미숙아의 생존율은 장비가 아니라 숙련된 의료진 보유 여부와 치료 시스템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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