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선택요일제 아니었나요"…5부제 첫날 경기 지자체들 일부 혼선

25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 광교신청사 주차장의 1번 출입구에는 직원 2명이 나와 들어오는 차량의 번호판을 유심히 지켜봤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처음으로 강화된 이날 이곳 주차장의 전체 출입구 6곳에는 이처럼 2명씩, 모두 12명이 배치돼 1시간여 계도 활동을 벌였다. 당초 경기도청은 평일 중 하루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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