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적 관광지인 만리장성 성벽에 이름을 새긴 중국인 관광객이 행정 구류 및 벌금 처분을 받았다. 25일 극목신문과 인민망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베이징시 공안국 옌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