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짐 같아”…3살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
세계일보

“내 인생 짐 같아”…3살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

6년 전 세 살이던 자신의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 신상에 대한 정보를 경찰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차 피해 등을 이유로 공개를 반대하는 유가족 입장을 고려했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25일 살인 혐의를 받는 30대 A씨의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경찰은 신상 공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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