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시즌 휴식을 선언하며 야구장을 떠난다. 이주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LG에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해 행복했다"며 팬들과 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팬들과 함께 응원하고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라며 "많이 부족한 저를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