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개 전 역세권 복합개발 대상지로…서울시, ‘직·주·락 활성화 전략’ 본격화 [오늘, 특별시]
세계일보

325개 전 역세권 복합개발 대상지로…서울시, ‘직·주·락 활성화 전략’ 본격화 [오늘, 특별시]

서울시가 관내 역세권 325곳을 모두 복합개발 대상지로 지정해 역세권 중심 생활권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시청에서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일자리·주거·여가 기능이 결합한 생활거점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제도 개선과 신규 사업 도입을 통해 더 많은 지역에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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