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BTS 공연 전주부터 ‘자유대학’ 혐중 시위 막았다
미디어오늘

경찰, BTS 공연 전주부터 ‘자유대학’ 혐중 시위 막았다

경찰이 방탄소년단(BTS)의 지난 21일 컴백 공연 한주 전인 지난 14일부터 ‘혐중시위’를 진행하는 ‘자유대학’에 집회 제한통고 공문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혐중시위’로 인한 상인 등의 민원이 제기됐고 BTS 광화문 광장 공연을 앞두고 외국인이 한국을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집회 중 혐오성 표현으로 인한 국격 훼손을 우려한 조치였다. 자유대학은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하며 탄핵을 반대하는 청년 단체로 박준영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미디어오늘이 서울경찰청에 정보공개청구로 받은 집회 제한통고 요청 공문과 취재 내용을 종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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