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씨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늘(25일) 열렸습니다. 김 씨의 주가조작 방조 혐의가 새롭게 인정될지 주목되는데요. 법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안채원 기자! [기자] 네, 김건희 씨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열린 2심 첫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재판은 한창 진행 중인데요 김 씨는 주가조작 가담 의혹뿐만 아니라 명태균 씨의 무상 여론조사 수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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