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방식은 두 가지로 정리된다. 추신수가 될 것인가, 류현진이 될 것인가." 음재훈 GFT벤처스 대표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멘로파크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