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징용 강제성 없었다"는 日 새 교과서에…中 "역사책임 회피"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일제강점기 징용과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부인하고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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