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자회사 치료제 승인 관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코스닥 상장사 전직 임원을 적발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5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