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둔화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엔터주가 '오천피 시대'에서도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엔터업종 대장주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