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장 딸 등 회사 윗선에 ‘환경·안전 관리 건의사항’ 묵살”
세계일보

[단독] “사장 딸 등 회사 윗선에 ‘환경·안전 관리 건의사항’ 묵살”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가 회사 임원을 대상으로 막말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안전공업이 10개월여 전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위반으로도 신고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 대표의 딸로 알려진 손모 상무 등 회사 윗선에서 환경 및 안전 관련 건의사항을 반려했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안전공업 내부의 의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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