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지난해부터 불거진 기자들의 선행매매 사건과 관련해, 지난 2월 압수수색을 당한 한국경제를 시작으로 주식 투자나 미공개 정보 이용에 대한 언론 가이드라인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지난 2월12일 한국경제신문은 1면에 주식 단기 거래를 원천 금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취재·보도·제작 윤리지침을 배포했다. 최근 매일경제 역시 미공개 정보 이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기존 윤리강령에 추가하고, 이에 대한 구성원 동의를 받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 현재 90% 이상의 직원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월 한국경제 압수수색으로 선행매매 사건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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