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학교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교내 점거 농성을 벌였던 당시 동덕여대 재학생 등 11명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은 25일 동덕여대 총력대응위원회(총대위) 공동위원장이었던 당시 동덕여대 총학생회 학생회장, 여성주의 동아리 ‘사이렌’ 교육팀장 등 총 11명의 피의자를 업무방해∙공동퇴거불응∙공동감금∙재물손괴 혐의로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