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천300억원 챙긴 前군수업체 대표에 사형 집행유예
연합뉴스

中, 1천300억원 챙긴 前군수업체 대표에 사형 집행유예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의 전직 군수업체 대표가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 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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