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연승'에도 표정 굳은 소노 손창환
연합뉴스

'10연승'에도 표정 굳은 소노 손창환 "오늘 승리는 선수들 덕분"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10연승이라 축하받아야 할 일이고 웃어줘야 하는데, 박수를 치면서도 계속 표정이 굳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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