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25일 “이란은 병력 전개를 위주로 미국의 역내 모든 움직임을 긴밀하게 모니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갈리바프는 소셜미디어(SN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