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전부→10국→외무성…대남조직 재편으로 이어진 北 ‘적대적 두 국가’
세계일보

통전부→10국→외무성…대남조직 재편으로 이어진 北 ‘적대적 두 국가’

북한의 대남 조직인 ‘10국’이 외무성 산하로 들어가 대남 담당인 장금철이 외무성 제1부상까지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북한이 남한을 통일의 대상이 아닌 다른 국가로 규정한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 맞춰, 대남 업무를 별도로 두지 않고 외교 업무의 일환으로 재구성하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장금철은 2019년 4월 노동당의 대남 전문부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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