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농심은 25일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신라면 브랜드 캐릭터 ‘신(SHIN·사진)’을 공개했다. 농심은 언어나 문화적 배경이 다른 소비자라도 신라면에 직관적이고 친밀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캐릭터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 캐릭터는 라면 면발과 봉지 또는 컵라면을 연상시키는 외형, 눈동자에 매울 신(辛)을 반영해 신라면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캐릭터 설정에는 신라면 제품 특징이 반영됐다. 신라면 조리 시간인 ‘4분 30초’면 전 세계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수시로 소통하며 신라면과 조합이 어울리는 것을 찾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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