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LG전자가 생산부터 판매, 설치,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현지에서 처리하는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로, 선진 시장부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까지 냉난방공조(HVAC)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HVAC 사업에서도 혁신을 주도한다.AI 데이터센터 등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차별화된 냉각솔루션을 앞세워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확보해 나간다.선진 시장부터 글로벌 사우스 지역까지 현지 맞춤형 솔루션으로 성장 가속LG전자는 차별화된 기술 역량과 현지 핵심 파트너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지역 맞춤형 전략을 통해 글로벌 냉난방 공조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가정용 히트펌프 최대 시장인 유럽에서는 실외기-실내기-물탱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해결되는 히트펌프 토털 솔루션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 중이다. LG전자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공조 전시회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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