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봄’ 시작된다
동아일보

‘골프의 봄’ 시작된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홍보모델에 선정된 12명의 선수가 2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 KLPGA투어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석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15일 태국 방콕에서 리쥬란 챔피언십을 마치고 돌아온 KLPGA투어는 4월 2일부터 열리는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올 시즌 KLPGA투어는 11월 6일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총 31개 대회를 치른다. 왼쪽부터 이세희, 임희정, 이율린, 박현경, 유현조, 이가영, 홍정민, 박민지, 박결, 김민솔, 박혜준, 배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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