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손흥민(LA FC)의 신기록 도전은 계속된다. 이번엔 ‘전설’ 차범근이 갖고 있는 A매치 최다 골 기록을 노린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른다.대표팀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은 월드컵 전 마지막 모의고사 격인 이번 2연전 출전이 유력하다.손흥민은 지난해 10월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 A매치 137번째 A매치를 치러 차범근·홍명보(136경기)를 제치고 최다 출전 1위에 올랐다.현재진행형 레전드인 손흥민은 이후로도 계속 출전 경기를 늘려 현재는 140경기를 소화했다. 앞으로 손흥민이 경기에 나설 때마다 한국 축구의 최다 출전 역사는 계속 새로 쓰인다.이제 손흥민은 A매치 최다 골 신기록 타이틀까지 노린다.2011년 1월 아시안컵 인도전 A매치 데뷔골을 시작으로, 15년 동안 꾸준히 태극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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