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가 늘어나면서 인구 자연감소 폭이 4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으로 줄었다. 다만 저출생·고령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인 인구 반등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