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유방암 판정 후 “가슴 절제, 팔 한쪽 떼는 느낌”
세계일보

이경진, 유방암 판정 후 “가슴 절제, 팔 한쪽 떼는 느낌”

배우 이경진이 유방암 투병 중 당시 몸무게가 38㎏이 됐다고 했다. 25일 ‘찐여배우들’ 채널에는 영상에서는 이경진의 일상과 함께 과거 힘들었던 시기가 언급됐다. 그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그땐 거의 뼈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경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반드시 3번 찾는다며 풀업 머신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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