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주목받은 ‘여군 인플루언서’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 인물로 드러났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제시카 포스터라는 이름을 가진 미 여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인스타그램에 군복을 착용한 채 전투기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사막에서 위장복을 입은 장면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 여성은 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