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지난해 33만명 신원조사…‘범죄경력·수사 중’ 1만8000명
매일경제

방첩사, 지난해 33만명 신원조사…‘범죄경력·수사 중’ 1만8000명

국군방첩사령부가 지난해 군인과 군부대에 출입하는 민간인 등 약 33만명을 신원조사해 범죄 경력이 있거나 수사를 받는 1만8000여명을 식별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국회 국방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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