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딸 살해 후 6년 동안 조카를 내세워 '가짜 등교'를 시키며 범행을 숨겨온 친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아이가 짐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술과 치밀했던 은폐 수법의 전말을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