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수사 중인 경찰이 회사 경영진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2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전담수사팀은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또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업무용 PC와 개인 휴대전화 등 256점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관련자 53명의 진술을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