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현장경영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26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태영 은행장은 전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방문하고 농협은행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식 참석했다.먼저 강 은행장은 경제과학진흥원을 방문해 금융과 기업 지원에 관한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살폈다. 이어 판교대기업금융센터 개점식에서 거래 기업 관계자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센터 출범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강 은행장은 “판교 인근 거래업체의 특성을 반영해서 AI, 데이터, IT, 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 육성 및 성장지원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지역 기반 기업금융 확대를 통한 지역특화 생산적 금융확대 의지를 전했다.아울러 경기본부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만나 현장 중심의 공감대를 형성했다.향후 강 은행장은 전국 각 지역을 순회해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경영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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