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미국 슈퍼볼을 ‘꿈의 무대’로 꼽았다. 제이홉은 25일 댄서 카니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카니를 찾아서 EP.40’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꿈의 무대를 묻는 질문에 “꿈은 크게 가지면 좋다. 슈퍼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만약에 우리가 슈퍼볼이라는 무대에 서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