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세금 체납’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세계일보

‘폭행·세금 체납’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 중인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단에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은 25~26일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본선 진출자 확정과 함께 심사위원단 명단을 공개했다. 이혁재는 ‘50대 외부인사’ 자격으로 심사위원 총 6명에 포함됐다. 당은 심사위원 구성과 관련해 “정치권에 국한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