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의 발목 부상 이후 채영까지 허리 통증으로 출국을 연기했다.26일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채영은 출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날 아침 갑자기 허리 부위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가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출국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라며 “의료진의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알렸다.이어 “이에 따라 채영은 금일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 잔류하여 우선 병원 진료 및 필요한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및 회복 경과를 면밀히 확인한 후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출국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향후 공연 일정과 관련해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팬 여러분께 최대한 빠르게 공식 소통 채널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다”라며 “또한 채영이 공연에 참여하게 되더라도 퍼포먼스가 일부 제한될 수 있는 점을 미리 안내해 드린다”라고 덧붙였다.트와이스는 오는 27일과 28일(이하 현지시 각) 미국 플로리다의 올랜도를 시작으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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