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개인정보 관리 부실로 공무원 인사기록카드와 소득, 이름과 소속 등이 대거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관리 부실로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공무원연금공단과 서울시 강북구청에 과징금 총 9억1000만 원을 부과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무원 개인정보를 소홀히 관리해 무단열람·유출 사고를 일으킨 공무원연금공단과 서울시 강북구청에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공무원 연금을 운영하는 인사혁신처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개인정보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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