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전공업 화재 119 신고 249건…현장엔 화장실차도 없었다
세계일보

[단독] 안전공업 화재 119 신고 249건…현장엔 화장실차도 없었다

지난 20일 사상자 49명이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업체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나흘간 250건에 달하는 119 신고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진압 등이 긴박한 상황에서 소방관들은 화장실 지원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안전공업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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