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젠슨 황, 저커버그 등 글로벌 IT 거물들의 서명이 담긴 깁스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8주간의 부상 투혼 속에 빛난 '깁스 외교'와 SK하이닉스의 강력한 AI 반도체 동맹 비하인드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