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1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3월 넷째 주 전국지표조사(NBS·전화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69%,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22%로 조사됐다.해당 조사에서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이 대통령 취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가 각각 92%, 71%로 높은 반면, 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50%로 나타났다.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성에 대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67%,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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