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
동아일보

‘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김윤지(20·DH파라다스)가 “최초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김윤지는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동계 패럴림픽 참가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생애 처음으로 패럴림픽에 나선 김윤지는 한국 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여자 선수 금메달을 획득하는 역사를 썼다. 더불어 동계 패럴림픽 최초 2관왕을 달성, 올림픽과 패럴림픽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5개)을 목에 걸었다.지난 17일 귀국한 김윤지는 쏟아지는 취재 요청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했다. 전날(25일)엔 스타들과 화제의 인물들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도 찍었다.김윤지는 “많은 분의 관심 속에 뉴스와 촬영 위주의 스케줄을 소화했다. 예능 촬영은 처음이라 신기했다. 기억할 틈도 없이 빠르게 지나갔다. 특히 유재석님을 실제로 뵙게 돼 신기했다”고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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