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근태·노무 자동화 SaaS(소프트웨어 서비스) ‘일과사람’을 운영하는 넷스프린트가 기술 기반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 가운데, 건설·금융 프로젝트 전문가 이준규 사장을 전격 영입하며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넷스프린트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핵심 서비스인 ‘일과사람’은 일용직 중심의 복잡한 노무 관리와 급여·4대보험 처리를 자동화한 통합 플랫폼이다. GPS 기반 출퇴근 기록과 얼굴 인증을 통한 부정수급 방지, 근로계약 자동화 기능에 더해 최근에는 AI 기반 작업 적합성 평가 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근로자의 피로도와 집중도를 분석해 작업 가능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는 기술로, 기존 수작업 방식의 오류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은 물론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영역까지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넷스프린트는 기술적 강화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인적 역량 확보에도 성공했다. 새롭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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