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 788명 임관…5년 내 최대 규모
세계일보

육군 부사관 788명 임관…5년 내 최대 규모

육군이 최근 5년 사이 최대 규모로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을 열었다. 임관식으로 정예 부사관 총 788명이 배출됐다. 육군은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 주관으로 26-1기 부사관 임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관 규모는 지난해 같은 시기 부사관 임관식 인원(341명) 보다 약 2배 수준으로 늘었다. 이번 임관자는 여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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