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오물 가득한 7평 원룸에 분노했지만…보호자의 고독 이해
세계일보

강형욱, 오물 가득한 7평 원룸에 분노했지만…보호자의 고독 이해

강형욱이 열악한 환경에 방치된 반려견의 모습에 분노하다 보호자의 고독을 마주하고 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아메리칸 불리 세 마리와 포메라니안 한 마리를 키우는 늑대 2호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좁은 7평 원룸 안, 네 마리의 반려견이 함께 살아가기에는 턱없이 열악한 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