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방경만 KT&G 사장은 26일 “경영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자 배당 강화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밸류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방 사장은 이날 대전 미래인재원에서 열린 제3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 중심의 자본 배분 원칙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KT&G는 연간 배당금을 전년 대비 600원(11.1%) 증가한 6000원으로 확정했다. KT&G의 5개년 연간 주당배당금은 4800원(2021년), 5000원(2022년), 5200원(2023년), 5400원(2024년), 6000원(2025년)으로 5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방 사장은 또 올해 해외궐련 사업의 수익 구조를 질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방 사장은 “국가별 정교한 가격 전략과 ‘현지 완결형 생산체계’의 본격 가동 등 구조 혁신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차세대 담배(NGP)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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